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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시대 막 내린다"…애플, 존 터너스 CEO 체제로 ‘AI·하드웨어 혁신 2막’ 개막
2026. 4. 21. 오후 9:43
AI 요약
애플은 20일 이사회 만장일치로 오는 9월 1일부터 팀 쿡 CEO를 이사회 집행 의장으로 승진시키고 존 터너스 수석 부사장을 차기 CEO로 선임했으며, 팀 쿡은 올여름까지 CEO 역할을 유지하며 경영 이양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존 터너스는 2001년 합류해 25년간 아이폰·맥·아이패드·에어팟·애플워치 등 핵심 제품 개발을 이끌었고, 2013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 2021년부터 수석 부사장으로 하드웨어 전략을 총괄했으며 이번에 이사회에 합류하고 아서 레빈슨은 리드 독립 이사로 이동합니다. 팀 쿡의 재임 기간 애플의 시가총액은 약 3,500억 달러에서 4조 달러로, 연 매출은 1,080억 달러에서 4,16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고 서비스 사업과 애플 실리콘 전환을 통해 AI 시대 기반을 마련했으며 업계는 존 터너스 체제에서 하드웨어 중심의 AI 전략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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