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암 사진 분석한 LG AI… 하루 만에 치료법 냈다
2026. 4. 22. 오전 1:02

AI 요약
LG는 21일 LG AI연구원과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메디컬 센터가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암 에이전틱 AI’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암 조직 분석부터 치료 방법 설계까지 전 과정을 하루 만에 수행하는 시스템을 선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암 조직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해 ‘엑사원 패스’가 1분 이내에 유전자 상태를 파악한 뒤 여러 AI가 역할을 분담해 암 위치·특징 분석, 약물 효과 계산, 최종 치료 방법 정리를 단계적으로 수행해 기존 4주 이상 걸리던 과정을 하루 수준으로 단축하지만 최종 판단은 의료진이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위암을 시작으로 대장암과 폐암 등 다양한 암종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