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시대의 EAP, ‘복지’ 넘어 기업 성패 가르는 ‘경영 인프라’로
2026. 4. 22. 오전 8:31

AI 요약
넛지헬스케어의 자회사 다인이 주최한 APEAR 2026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전문가들은 AI 확산으로 EAP가 단순한 선택적 복지를 넘어 기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전략적 경영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고 논의했습니다. AI는 상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1차 창구 역할을 하면서 EAP는 고위험군에 대한 심화 개입과 임상적 판단을 담당하는 인간 중심 상담 체계로 재편되는 추세이며, 전문가들은 임상 거버넌스와 안전 프레임워크 없는 AI 도입을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인은 넛지EAP를 통해 상담 이후에도 데이터 기반 맞춤형 심리 콘텐츠를 제공하는 지속 케어 모델과 상담사 지원형 AI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I칼럼] AI가 글을 쓰고 위로까지 건네는 시대, 결국 살아남는 사람의 조건](https://www.ehom.kr/news/2026/05/15/8933347efca459c340c199b5144e1bfc112749.png)


![[AI의 종목 이야기] 허니웰, 이란전쟁과 AI발 자동화 수요 수혜 기대](https://img.newspim.com/news/2026/05/14/2605140756415200_446_tc.jpg)


![[알림] AI 시대의 빛과 그림자…. 성장의 엔진인가, 격차의 늪인가](https://stqnq5ux459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5/10/.cache/512/20260510500521.jpg?v=20260510181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