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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EAP, ‘복지’에서 ‘경영 인프라’로…고위험 개입은 여전히 사람 몫
2026. 4. 22. 오전 8:16

AI 요약
APEAR 2026에서 글로벌 전문가들은 EAP가 선택적 복지에서 기업 생산성과 리스크 관리에 직결되는 경영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AI를 대체가 아닌 보완 도구로 활용해야 하며 많은 이용자가 AI 상담을 먼저 경험한 뒤 EAP의 심화 개입을 받는 흐름이 나타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AI 도입 시 임상 거버넌스·안전 프레임워크의 필요성과 AI의 고위험 상황 개입 한계, 문화적 뉘앙스 반영의 어려움 등을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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