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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못한 말, AI에게 털어놓는다···청소년들 자주 찾는 ‘정신건강 키오스크’ 보니
2026. 4. 9. 오전 6:00

AI 요약
서울 서초구는 지난해 2월부터 전국 최초로 청소년·청년 시설에 AI 정신건강 키오스크 7대를 배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넥스브이가 만든 이 키오스크는 2024년 테스트베드 서울 공모에 선정돼 도입됐고 감정 흐름 분석 특허 기술과 헬스케어 특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AI 모델을 사용해 정신건강 상담에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합니다. 키오스크에서는 익명으로 설문 진단검사와 고민상담, 심리상담을 할 수 있고 심도 있는 상담을 원할 경우 연락처를 남겨 전문가 연결 창구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난 1년간 8세~30세 3132명이 이용해 심리 상담에 대한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