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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신건강 인공지능 키오스크 운영으로 정신건강 예방 관리 강화
2026. 4. 8. 오후 12:53

AI 요약
평택시는 일상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플랫폼 정신건강 인공지능(AI) 키오스크 운영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키오스크는 익명이 보장되는 AI 기반 자가 진단 시스템으로 자가 진단검사(불안, 스트레스, 번아웃증후군 등), AI 고민 상담, 심리상담 대화 등 기능을 탑재해 대면 상담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비대면 상담 기회를 제공하여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정신건강 AI 키오스크는 정신건강 캠페인에 활용되거나 관내 학교와 기업체로 대여 운영되며 기관별 최대 2주간 이용할 수 있고, 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해당되면 개인정보 동의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상담 연계되어 필요 시 정신건강 전문 요원의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A양은 외부의 시선이나 심리적 부담감 없이 솔직하게 검사할 수 있었고 키오스크의 조언이 마음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으며, 평택보건소 조미정 소장은 사업이 검진의 문턱을 낮춰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다양한 사업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