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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정신건강 인공지능 키오스크 운영으로 정신건강 예방 관리 강화
2026. 4. 8. 오후 12:50

AI 요약
평택시는 일상에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플랫폼 정신건강 인공지능(AI) 키오스크 운영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익명이 보장되는 AI 기반 정신건강 자가 진단 시스템에 자가 진단검사(불안, 스트레스, 번아웃증후군 등), AI 고민 상담, 심리상담 대화 등 기능을 탑재해 시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정신건강 AI 키오스크는 정신건강 캠페인에 활용되거나 관내 학교와 기업체로 기관별 최대 2주간 대여 운영되며, 검사 결과 고위험군에 해당되면 개인정보 동의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상담이 연계되어 필요시 전문 요원의 관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A양은 외부 시선과 심리적 부담 없이 솔직하게 검사할 수 있었고 키오스크의 조언이 도움이 되었다고 했으며, 평택보건소 조미정 소장은 이 사업이 정신건강 검진의 문턱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