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와 말 못 할 고민 나눠요”···청소년들 자주 찾는 ‘정신건강 키오스크’ 어떤가보니
2026. 4. 9. 오전 6:02
AI 요약
서초구는 전국 최초로 지난해 2월부터 청소년·청년 시설에 AI 정신건강 키오스크 7대를 배치해 서초스마트유스센터 등에서 익명 챗봇 상담과 설문 진단검사, 심리상담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키오스크는 중소기업 넥스브이가 개발한 감정 흐름 분석 특허 기술과 헬스케어 특화 데이터 기반 AI 모델을 사용해 상담에 최적화된 답변을 제공하며, 이용자는 성별과 나이만 입력하고 심도 있는 상담을 원할 경우 연락처를 남겨 전문가에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구에 따르면 지난 1년간 3132명(8세~30세)이 이용했으며 가장 많이 이용한 연령대는 10~11세이고 주요 고민은 숙제, 중독(게임·스마트폰), 자신감·자존감 저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청년발언대] AI 챗봇, 위로의 기술인가 위험한 의존인가](https://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60415/art_17756637304633_ca917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