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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용해 해고 전략 짰다가 자승자박… 크래프톤 2.5억 달러 패소
2026. 4. 22. 오전 5:00

AI 요약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내부 반대에도 챗GPT에 유도질문을 해 자회사 언노운 월즈의 핵심 경영진 해임을 추진했고, 미국 델라웨어주 형평법원은 지난 3월 16일 해당 해임이 계약상 정당한 사유가 없는 부당한 조치라며 크래프톤의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판결문은 김 대표와 챗GPT의 질의·응답을 직접 인용했고 법원은 해임을 무효로 하며 언아웃(Earn-out) 평가 기간을 연장했으며, 이 사건은 AI와의 대화 기록이 변호사-의뢰인 비밀 유지권(ACP) 보호 대상이 아닐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해당 언아웃은 최대 2억 5,000만 달러 규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