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MSCI 회장 "한국, AI로 불확실성 위기를 기회로 바꿔야"
2026. 4. 22. 오후 12:09
AI 요약
22일 세계경제연구원과 포스코가 공동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헨리 페르난데즈 MSCI 회장 등 국내외 경제 전문가들은 보호무역주의와 지정학적 위기 등으로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AI를 선제 수용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헨리 페르난데즈는 AI가 의료·금융·투자·고용 등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전 세계 고용의 40%, 선진국에서는 60%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진단하고 한국이 이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임지원 포스코 경영연구원 원장은 유가가 10% 상승하면 성장은 0.1% 감소하고 물가는 0.1~0.3% 상승한다고 설명하면서 기술 혁명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을 상쇄할 수 있다고 전망했고,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과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도 AI 주도 산업 재편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전략적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AI가 인플레이션도 잡는다"…케빈 워시로 본 연준의 미래[주末머니]](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6042204071335127_17767984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