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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접겠다는 말"...미래證 AI 대체 선언에 고개 젓는 증권가
2026. 4. 28. 오후 3:05

AI 요약
미래에셋증권은 리서치센터 명칭을 AI 리서치센터로 변경하고 신임 센터장에 박연주 이사를 선임한 뒤 연구원 보조(RA) 채용을 잠정 중단하고 현재 근무 중인 7명의 RA를 연내 애널리스트로 승격시킨 뒤 보조 업무는 인공지능(AI)으로 대체할 계획입니다. 업계는 이번 결정을 두고 리서치 조직의 단계적 축소 또는 폐지 우려와 대형 증권사로서 공적 역할 및 장기적 분석 역량 약화 지적을 제기했으며, 미래에셋증권의 리서치 인력은 10년 전 거의 100명에서 현재 28명으로 축소돼 RA 전원 승격 시에도 35명에 그친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신한투자증권과 하나증권 등 주요 대형사들은 현재로서는 RA 채용 및 조직 운영에 변동이 없고 여전히 70명 내외의 인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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