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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총출동…"AI가 움직인다" 월드IT쇼 개막
2026. 4. 22. 오후 2:09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4월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월드IT쇼를 개막했으며 전시장 규모는 7천500평에 17개국 460개 기업·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삼성전자는 AI 반도체와 디바이스 생태계를 중심으로 피지컬 AI 구현 기술을, LG전자는 가전·모빌리티·로봇을 아우르는 AI 융합 솔루션을 제시했고 전시는 4개 특별관과 AI 기반 시상식, 14개국 50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190여 개사가 참여한 글로벌 ICT 바이어 수출상담회를 포함했습니다. 개막식에서 가우디오랩이 대통령상을, 로앤컴퍼니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월드IT쇼가 피지컬 AI와 첨단 기술 융합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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