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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일 시키고 쪽잠 자며 감독… 실리콘밸리 ’24시간 무한근무'
2026. 4. 23. 오전 12:54
AI 요약
실리콘밸리 빅테크에서는 AI가 단순 보조를 넘어 업무를 맡으면서 사람들은 AI 지시·검토·감시 업무로 근무 형태가 '24시간·주 7일 무한 근무'로 변했습니다. 기업들은 로이터 보도대로 메타가 직원들의 마우스·키보드 입력을 추적하는 등 AI 사용량을 확인·공개하는 감시·평가를 강화했고, 직원들은 도태 공포와 성취감 상실을 겪고 있습니다. 로펌 '롭스&그레이'는 지난해 입사자들에게 연간 청구 가능한 시간의 20%에 해당하는 400시간을 AI 실험·훈련에 쓰도록 하는 등 보수·근무 모델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MS의 '워크 트렌드 인덱스'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도 무한 근무와 검토 노동 증가를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