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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래 예측, 新의제로 승부"…군소정당의 고군분투
2026. 4. 23. 오전 12:02
AI 요약
양당 중심 구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군소정당들이 일상 밀착형 의제 발굴과 인공지능(AI) 활용 등 차별화된 방식으로 존재감을 부각하고 있습니다. 개혁신당은 어린이의 목소리를 소음 규제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어린이의 목소리는 소음이 아니다 법'을 추진하고, 기본소득당은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생성형 AI(챗GPT)를 활용해 6·3 지방선거 청년공약의 실현 후 청년 삶을 예측·공개하는 시도를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도가 당의 외연 확대와 생명력 연장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의석 확보로 이어지려면 비례대표 확대 등 제도 변화와 꾸준한 활동이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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