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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 운영
2026. 4. 23. 오전 8:10

AI 요약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25일 아주대학교와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단,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반 지능형 라이프컨설턴트 연구센터,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 등 3개 기관과 공동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를 운영합니다.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약 20명이 참여해 박물관 전시와 주변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아주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창작 교육 모델을 활용해 도깨비·전통 의상·문양 등을 이미지로 구현해 스티커로 제작해 소장합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하반기에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통문화 기반 숏폼 영상 제작의 2회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오규환 교수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고 인공지능으로 문화와 기술을 융합해 창의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고 했고 박물관 측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