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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 운영
2026. 4. 23. 오전 8:12

AI 요약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25일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를 운영합니다. 아주대학교의 3개 기관이 개발한 AI 기반 창작 교육 모델로 도깨비, 전통 의상, 문양 등 문화 요소를 재해석하는 프로그램에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20여 명이 참여해 전시와 주변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자료를 수집하고 생성형 AI로 유물 이미지를 구현해 스티커로 제작해 소장합니다. 박물관은 하반기에 AI를 활용한 전통문화 숏폼 영상 제작 2회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주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과 오규환 교수는 청소년의 전통문화 이해와 창의적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고 박물관 관계자는 시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