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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 운영
2026. 4. 23. 오전 9:33

AI 요약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25일 아주대학교와 함께 아주대의 RISE 사업단, VR/AR 기반 지능형 라이프컨설턴트 연구센터,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 등 3개 기관과 공동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를 운영합니다.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20여 명이 박물관 전시와 주변 문화유산을 탐방해 자료를 수집하고 아주대 연구진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창작 교육 모델로 도깨비, 전통 의상, 문양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미지를 만들어 스티커로 제작해 소장하며 수원광교박물관은 하반기에 AI를 활용해 전통문화 소재로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2회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