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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 아주대학교와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 운영
2026. 4. 23. 오후 11:26

AI 요약
수원광교박물관이 4월 25일 아주대학교와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단,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기반 지능형 라이프컨설턴트 연구센터, 소프트웨어융합교육원 등 3개 기관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드는 한국문화유산(K-heritage) 창작 캠프’를 운영했습니다. 아주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생성형 AI 기반 창작 교육 모델로 도깨비, 전통 의상, 문양 등 한국 문화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프로그램을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20여 명이 박물관 전시와 주변 문화유산을 탐방해 자료를 수집하고 AI로 유물을 이미지로 구현해 스티커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수원광교박물관은 하반기에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통문화 소재로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2회차 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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