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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민원·피해액↑…은행권 'AI·통신사' 맞손 대응
2026. 4. 23. 오전 8:11
AI 요약
은행권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방침에 따라 인공지능(AI) 도입과 통신사 협업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총력 대응하고 있으며,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1조2578억원으로 2024년(8545억원)보다 47.2% 급증했고 금융감독원은 보이스피싱 관련 민원이 4350건으로 125.7% 증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범정부 TF와 경찰청 통합대응단을 가동하는 가운데 KB국민은행·우리은행·NH농협은행·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등은 LG유플러스 협업, AI 기반 모니터링, 통신사 인증 솔루션(SurPASS), 스미싱 문자 AI 판독 등 기술을 도입해 피해 예방 체계를 구축했고 KB국민은행은 AI 고도화로 약 1720억원의 피해를 예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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