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NYSE 부회장 "올하반기 IPO 시장 기록적 활황…AI·방산이 주도"
2026. 4. 23. 오후 12:31

AI 요약
마이클 해리스 NYSE 자본시장 부회장은 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위험과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자본시장이 견조해 향후 6∼12개월간 상장 대기 물량이 활발하고 올 하반기 IPO 시장이 기록적인 활황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S&P500 지수가 7,100선을 기록하는 등 IPO, 후속 발행, 전환사채, 투자적격 및 하이일드 채권 시장 전반에서 유동성이 크게 확대됐으며 AI와 방산, 특히 AI 하드웨어·반도체 기업들이 상장 흐름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테판 제켈 NYSE 글로벌 상장 총괄은 미국 시장이 가장 큰 투자자 풀과 유동성을 제공하고 퇴직연금(IRA, 401k)의 축적이 경쟁력의 배경이라며 약 45개국에서 450개 이상의 해외 기업이 상장돼 한국 10여개 기업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中 창신메모리, 시총 444조 간다...美·中, 미래산업 독식하나[글로벌 모닝 브리핑]](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02/news-p.v1.20260602.ab5d53eb5a25444c8d26bb57b0aa56bb_R.png)

![[李정부 1년③] '성장국가'의 귀환…AI·우주·방산·남부벨트까지](https://kbthink.com/content/dam/tam-dcp-cms/kbthink/KB의 생각_한글.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