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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트윈형 에이전틱 OS' 상반기 출시..."퇴근 후에도 AI가 일하는 환경 구현"
2026. 4. 23. 오후 1:38

AI 요약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연수)는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학습해 24시간 중단 없는 생산성을 구현하는 국내 최초 트윈형 에이전틱 운영체제(OS)를 상반기 출시하고 연내 상용화하겠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트윈형 에이전틱 OS는 한컴이 축적한 문서 구조화 기술과 다양한 AI 모델을 기존 업무 시스템에 연동해 사용자가 퇴근한 이후에도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설계돼 개인의 업무 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한 디지털 쌍둥이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한컴은 이번 솔루션을 계기로 패키지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AX 시스템 구축 기업으로 전면 재편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실질적인 업무 개선 성과를 낸 직원을 보상하는 AX 챔피언 제도를 도입해 성과 중심의 평가 체계로 조직 전반의 AX 확산을 이끌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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