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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5명 몫 해낸다" 지멘스 AI '아이겐'… 삼성·현대차 '초비상'
2026. 4. 22. 오전 6:45

AI 요약
독일 하노버 메세 2026에서 지멘스가 공개한 아이겐 에이전트는 TIA 포털과 연동되어 제어 프로그램 생성부터 설비 설정·논리 검증까지 엔지니어링 전 과정을 AI가 자동화해 작업 시간을 기존 대비 2~5배 단축했습니다. 전 세계 100여 개 기업의 파일럿 결과와 라이선스 방식에 따르면 대형 프로젝트 1~2건으로 6개월에서 1년 내 도입비를 회수할 수 있고 공정 설계 시간은 1주일에서 1~2일로 줄어 원가 경쟁력과 속도전에서 밀릴 위험이 제기됩니다. 다만 기술적 오류에 따른 물리적 사고 위험, 설비 호환성·보안 취약성, 엔지니어의 문제 해결 능력 저하 및 데이터 학습·현장 검증 기간 등 한계가 있으며 한국 기업은 디지털 인프라·디지털 리터러시 확보·엔지니어링 매니저 양성 등 3가지 지표를 점검해야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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