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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비제조 영역까지 AX 전환…전방위 AI 혁신 가속
2026. 4. 23. 오후 2:41

AI 요약
23일 LG화학은 품질 예측·공정 최적화 등 제조 영역과 법무 계약 검토·환율 예측 등 비제조 영역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며 전 사업 영역에 AI를 접목해 인재 육성부터 업무 자동화 시스템까지 AI 기반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기업 최초로 전 임직원이 활용할 수 있는 AI 분석 플랫폼 CDS(Citizen Data Scientist)를 오픈하고 코딩 없이 활용 가능한 교육을 통해 40여명을 대상으로 3개월 파일럿을 진행해 20여개의 개선 과제를 발굴했으며, 계약서 자동 검토로 단일 계약 검토 시간을 최대 30% 단축하는 등 협업 솔루션·ERP 연계 챗봇·최대 24개 국어 지원 번역기와 환율·탄소배출권·납사 예측 등 비제조 분야 활용을 확대했습니다. 제조 현장에서는 SAP 물성 예측으로 함수율을 개선하고 디지털 트윈으로 RTO 등 설비 이상을 예측하며 온도·압력·유량 기반 실시간 품질 예측, 여수공장 플레어 스택 이상 감지, 드론·자동화 장비와 AI 이물 분류 시스템 도입 등으로 생산 효율과 안전성·품질을 향상시키고 청주 마더팩토리 데이터를 테네시 공장에 적용해 양극재의 실시간 품질 예측·관리 체계를 구축���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