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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무작정 쓰기’ 넘어 ‘업무 자동화’ 설계하는 고급 인력 양성이 핵심
2026. 4. 23. 오후 4:47

AI 요약
정부는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2026년 AI 예산을 전년 대비 약 3배 높은 9조 9000억 원으로 편성했으며 기술 개발 2조 9000억 원, 연구기반조성 2조 5000억 원, AI 전환(AX) 2조 4000억 원, 인재양성 1조 4000억 원, 생태계 조성 6000억 원 수준으로 배분하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고성능 AI 데이터센터 구축·운용, 국가과학AI연구소·국가 범용인공지능연구소 설립 등을 포함했습니다. 투자 의지는 강하지만 실무 인력 육성은 더딘 상태로 토터스 미디어의 글로벌 AI 인덱스에서 인재와 산업 생태계는 각각 13위·17위였고 한국은행은 AI 인력의 해외 유출 비중이 약 6% 높다고 진단했습니다. 산업계는 실무형 인력을 선호해 84.4%의 기업이 실무 인원 채용을 선호하고 기업들은 의사결정용 데이터 분석가(58.9%), AI 모델 기반 SW 개발자(35.9%), AI 모델 개발자(34.7%), AI 모델 적용 전문가(25.5%) 등을 필요로 하며 삼성 SSAFY, LG Aimers, KT 에이블스쿨, LG AI대학원 등 기업 주도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