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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독은 AI가, 용접은 로봇이...고도화되는 스마트 용접 제조 전략은?
2026. 4. 23. 오후 5:16

AI 요약
전통 용접 기술이 AI·로보틱스·머신비전 기반의 지능형 생산 기술로 진화하며 자동차·조선·플랜트 등 산업에서 품질 균일성과 생산성 확보를 위해 자동화 전환이 시급해졌습니다. 이러한 기술적 요구를 논의하기 위한 2026 스마트 용접 자동화 세미나(Smart Welding Automation Seminar)가 내달 14일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22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전(The 22nd Korea Int’l Welding & Cutting Automation Show)의 핵심 부대행사로 열리며 3D 머신비전, AI 기반 품질 제어, 레이저·아크 하이브리드 고속 용접, 코봇 활용 등 실전 적용 사례와 로드맵을 다룹니다. 박영도 동의대학교 교수, 소한별 LMI테크놀로지스코리아 지사장, 지창욱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임재익 테라다인로보틱스 차장 등이 발표하고 행사는 (사)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첨단이 주최하며 무료 웨비나 참관 신청을 두비즈(duBiz)에서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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