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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에 해킹 비상...구글 클라우드 CEO “다음주 새 보안 AI 공개”
2026. 4. 24. 오전 3:41

AI 요약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는 23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등장 이후 사이버 보안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다음 주 새 보안 AI 에이전트를 포함한 포트폴리오를 정식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자체 코드베이스를 분석·수정하는 코드 멘더스, 위협 탐지 및 인텔리전스, 그리고 인수한 위즈의 자동화 에이전트를 결합한 세 가지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코드 멘더스는 지난해 10월 딥마인드가 연구 초기 결과를 공개한 모델로 6개월 개발 기간 동안 72개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 보안 수정을 적용하고 450만 줄에 달하는 코드에 대응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다크 웹 인텔리전스는 위협 우선순위 선정에서 정확도 98%를 보였고, 위즈의 레드·블루·그린 에이전트는 레드가 제미나이를 이용해 시스템을 공격해 취약점을 찾아내면 블루가 조치를 알려주고 그린이 문제를 수정하는 자동화된 흐름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