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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AI 특화도시’ 야심, 쟁쟁한 기업들과 컨소시엄
2026. 4. 24. 오전 7:29

AI 요약
원주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선정되기 위해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엔에이치엔클라우드㈜, (재)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민간 컨소시엄과 협력하며 본격 준비에 돌입했고, 지난 22일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원주시는 강원원주혁신도시를 우선지구로 지정했으며 이 지역은 2007년 조성된 스마트 도시로 초고속 정보통신망과 지능형 시설물,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12개 공공기관과 약 2만9000여 명의 거주자, 보건·의료 공공데이터와 엔비디아 연계 인공지능 교육센터 등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컨소시엄과 함께 도시지능센터 구축, 리빙랩 형태의 AI 빌리지 조성,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인공지능 서비스 발굴 등을 핵심 전략으로 K-AI 시티 모델을 구체화해 강원권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도시 브랜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