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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AI 활용' 예측형 화장 시스템 구축
2026. 4. 24. 오전 11:16
AI 요약
서울시설공단이 화장 수요 증가에 맞춰 AI를 활용한 예방·예측 유지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공단은 서울추모공원과 서울시립승화원 화장로 증설로 가동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2026년 4월 현재 화장로 1기당 하루 평균 화장 횟수는 6.5회로 보건복지부 권고 기준(3.5회)의 두 배여서 설비 피로와 고장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단은 세종대학교 산학협력단, 세화산업사, 한양인더스트리와 MOU를 맺고 고온 환경에서 부품 손상 시뮬레이션과 가동 데이터 분석으로 부품별 점검·교체 시기를 정하는 연구를 추진해 연구 결과와 유지보수 이력으로 AI 기반 예측관리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