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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중증장애인 위한 스마트교회 준비해야" -
2026. 4. 24. 오후 4:59
AI 요약
함께사는세상과 한국장애인신학회는 23일 서울 중랑구 면목로 동일교회 선교봉사실에서 제2회 장애인선교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강남대 이준우 교수는 AI 기술혁명이 장애인 복지와 선교에 도전이자 기회라며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교회·스마트목장 등 기술을 접목한 통합예배와 사역 준비를 제안했습니다. 세미나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서 장애인' 등을 논의했으며, 명성교회 최대열 목사는 장애인을 돌봄의 대상이 아닌 하나님이 일하시는 존재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고 창동염광교회 이상록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포괄적 예배 환경 조성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