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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위례에 ‘AI·SW 연구거점’ 짓는다…8조원 투입
2026. 4. 24. 오후 6:50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약 8조 원을 들여 경기 성남시 위례신도시 인근 복정역 북측 방면에 AI·소프트웨어 등 미래 사업을 총괄하는 연구 거점 HMG 퓨처 콤플렉스를 신설하기로 하고 현대차가 2조8885억 원, 기아가 2조3634억 원, 현대모비스가 1조9880억 원 등 그룹 차원에서 총 약 7조3280억 원을 출자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계열사 투자 유치를 통해 총 투자 규모는 약 8조 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투자금은 올 5~6월을 시작으로 2030년 12월까지 약 5년에 걸쳐 분할 납입되어 부지 매입과 건물 건설 등에 투입되고 준공 예정일은 2030년 12월 23일입니다. 신설 법인은 다음달 설립되며 이 시설에는 각 계열사별로 분산돼 있는 AI 및 소프트웨어 연구 인력이 집결해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앞당기겠다는 포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