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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복정역 인근 'AI 연구거점' 조성…8조원 투자
2026. 4. 24. 오후 5:41

AI 요약
현대차그룹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 복합개발사업 부지를 인수해 연구거점을 조성합니다.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로템은 24일 부동산임대업 법인 HMG퓨처콤플렉스(가칭)의 출자증권을 일제히 취득한다고 공시했으며 계열사별 출자액은 현대차 2조8886억원, 기아 2조3635억원, 현대모비스 1조988억원, 현대제철 5164억원, 현대로템 4608억원으로 총 7조3281억원이고 향후 투자할 계열사 지분을 포함하면 총 투자금액은 8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해당 업무시설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중심의 연구 거점으로 활용되며 올 상반기 내 착공해 2030년 말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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