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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8조 들여 위례에 ‘AI 연구 허브’ 짓는다
2026. 4. 25. 오전 1:45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약 8조 원을 들여 경기 성남시 위례신도시 인근 복정역 북측에 AI·소프트웨어 등 미래 사업을 총괄하는 연구 거점 HMG 퓨처 콤플렉스를 조성하기로 하고 현대차 2조8885억 원, 기아 2조3634억 원, 현대모비스 1조9880억 원, 현대제철 5164억 원, 현대로템 4608억 원 등 총 약 7조3280억 원을 출자했으며 추가 투자로 총액은 약 8조 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투자금은 올 5∼6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분할 납입돼 부지 매입과 건물 건설 등에 투입되며 준공 예정일은 2030년 12월 23일이고 신설 법인은 다음 달 설립되며, 이 시설에 흩어져 있는 각 계열사의 AI 및 소프트웨어 연구 인력을 총집합할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