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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8조 투입…위례에 AI 허브 건설
2026. 4. 24. 오후 5:45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경기 위례신도시 복정역세권에 AI·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전담 대규모 시설을 조성하기로 하고, 현대차가 2조8885억원, 기아 2조3634억원, 현대모비스 1조988억원 등 계열사 출자로 총 7조3279억원을 우선 출자했으며 추가 입주 기업을 포함하면 투자금액은 약 8조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24일 이사회에서 결정했습니다. 준공 예정일은 2030년 12월 23일이고, 지하 5층~지상 10층 7개 동 규모로 총사업비 10조원 규모의 복정역세권 개발 내에 주거·업무·상업 시설과 함께 조성됩니다. 그룹은 분산된 AI·SW 인력을 한곳에 결집해 피지컬 AI 전환과 차세대 모빌리티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내고 우수 인력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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