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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8조짜리 새 둥지 튼다…복정역에 AIㆍSW 연구 거점
2026. 4. 24. 오후 11:17

AI 요약
현대차그룹이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에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중심의 연구·업무 거점 'HMG퓨처콤플렉스(가칭)'를 조성하기로 하고 5개 계열사가 24일 신설 법인 출자증권 취득을 공시했으며 총 투자 규모는 약 8조원, 신설 법인은 5월 중 설립 예정이고 올 상반기 착공해 2030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합니다. 현대차 2조8886억원(36.1%), 기아 2조3635억원(29.5%), 현대모비스 1조988억원(13.7%), 현대제철 5164억원(6.5%), 현대로템 4608억원(5.8%) 등 5개사 출자 합계는 7조3281억원이며 나머지 8.4% 지분 주체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대글로비스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출자금은 5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분납되며 신설 법인의 주요 사업은 부동산 임대업으로 AI·SW 연구 거점 확보 목적이라고 그룹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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