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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현대차 공동개발 AI 컴퓨팅 솔루션 배송 로봇에 적용
2026. 4. 16. 오후 1:20

AI 요약
딥엑스(대표 김녹원)는 최근 3개월간 현대차, 바이두 등과의 계약을 포함해 30건 이상의 글로벌 양산 계약을 확보했으며 350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샘플칩 기반 기술실증(PoC)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랩과 공동 개발한 AI 컴퓨팅 솔루션은 양산 검증을 마쳐 배송 로봇 달(DAL-e)과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MoBED)에 적용되어 올해 말부터 양산에 돌입하고, 중국에서는 바이두와 OCR 카메라·데이터 파서시스템·드론 등 제품군 공급을 위한 전략적 협력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포스코DX, 롯데이노베이트 등 국내 주요 기업 및 유럽, 싱가포르, 대만, 일본, 미국 등 7개국에서 계약이 이어지고 있으며 딥엑스는 첫 양산 제품을 통해 연간 흑자 달성에 도전하고 본격 스케일업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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