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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넘어 방산 ‘피지컬 AI’ 도전하는 이도경 본 대표 [내일은 유니콘]
2026. 4. 16. 오전 9:42
AI 요약
이도경 본 대표가 2025년 설립한 피지컬 AI 스타트업 본(BONE)은 AI가 결합된 하드웨어를 직접 설계·제조하고 양산과 운영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피지컬 AI 인프라'로 드론, 드론 CCTV, 드론 스테이션, 전기 공급 설비, 관제 시스템을 묶은 풀스택 솔루션을 정부와 지자체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회사는 법인 설립 반년 만에 30억원 매출을 기록했고 상주시 산불 조기 감지 체계(드론 5대·드론 스테이션 5대 등) 구축 사업을 수주했으며 지난해 약 17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오라 글로벌 등과 추가 투자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다만 국내 드론 운용과 테스트 비행 공간 제한 등 규제 환경을 과제로 꼽으며 정부의 방산 스타트업 테스트베드 구축을 촉구하고 올해 매출 300억원과 단기간 내 대규모 현장 배치, 장기적으로 수만대 단위 양산 체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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