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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8조 들여 위례에 ‘AI 연구 허브’ 짓는다
2026. 4. 25. 오전 1:40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약 8조 원을 들여 경기 성남시 위례신도시 인근에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등 미래 사업을 총괄하는 연구 거점 HMG 퓨처 콤플렉스를 신설하기로 하고, 현대차가 2조8885억 원, 기아 2조3634억 원, 현대모비스 1조9880억 원, 현대제철 5164억 원, 현대로템 4608억 원 등 총 약 7조3280억 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습니다. 투자금은 5∼6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분할 납입돼 부지 매입과 건물 건설에 투입되며 준공 예정일은 2030년 12월 23일이고, 복정역 북측 방면에 조성되는 이 시설에 계열사별로 분산된 AI·소프트웨어 연구 인력을 한곳에 모아 피지컬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앞당기겠다는 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