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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는 대로 AI칩 쓸어담는 메타…아마존 CPU까지 대규모 도입
2026. 4. 25. 오전 2:37
AI 요약
메타가 엔비디아·AMD·구글의 AI칩과 자체 개발 칩에 이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자체 개발 CPU '그래비톤' 수천만 개를 도입하기로 아마존과 24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메타가 도입하는 그래비톤5 칩은 3㎚ 공정으로 제작돼 이전 세대보다 성능이 최대 25% 향상되고 에너지는 60% 적게 사용하며 192개 코어와 캐시 메모리 5배 증대로 데이터 처리 속도와 대역폭이 개선됐고, 미 경제방송 CNBC는 메타가 이번 계약으로 AWS의 5대 그래비톤 고객사가 됐으며 계약 기간은 최소 3년 이상이라고 전했고 나페아 브샤라 AWS 부사장은 계약 규모가 수십억 달러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메타는 AI 기술 흐름이 모델 경쟁에서 에이전트 경쟁으로 넘어가 CPU 집약적 작업량 처리를 위해 그래비톤을 도입했으며, 최근 전체 인력의 10%에 해당하는 직원 8천 명을 해고하고 채용 예정이었던 일자리 6천 개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