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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민의 HR이노베이션] AI가 안겨준 '여유'라는 선물
2026. 4. 25. 오전 12:11
AI 요약
30년 전 제러미 리프킨의 경고를 언급하며 생성형 AI의 진화와 피지컬 AI의 등장으로 사무직 및 생산직 업무의 70%까지 자동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자는 AI로 확보된 전략적 여유를 단순히 인건비 절감이나 삭제로 연결할 것이 아니라 줄어든 업무를 도전적인 과제로 전이해 파괴적 혁신을 이루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여유가 더 많은 보고서·잦은 회의·정교한 성과 관리 작업 등 새로운 가짜 일로 채워진다고 지적했습니다. AI는 손전등일 뿐 나침반이 될 수 없으므로 줄어든 일 이후의 방향을 설계하는 일과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성찰·판단하는 메타인지 능력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