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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위원회, 2027년 말까지 AI 기반 현장 중심 통합 안전망 구축한다
2026. 4. 25. 오전 11:07
AI 요약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국비 9억3300만원을 지원받아 오는 2027년 12월까지 인공지능(AI) 기반 현장 중심 통합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에는 국립순천대, ㈜참좋은넷, ㈜지아이랩이 참여하고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현장 실증과 정책 연계를 담당하며 온 디바이스 AI와 이기종 연동 기술을 통해 전남·광주 기존 인프라 유지·통합 연계, 112·119 자동 신고 및 위치정보 동시 전송, 마을방송과 재난방송 통합 송출 등 현장 중심 실시간 대응 체계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한 뒤 전국 확산이 가능한 표준 모델을 마련해 단계적 보급을 계획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