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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뺏은 일자리, 세금으로 돌려받을까…'AI·로봇세' 논의 불붙었다
2026. 4. 26. 오전 7:00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이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했고 현대차는 2028년부터 현장 투입을 계획해 제조업 현장에 로봇 도입이 가시화되자 노동계는 고용 보호와 임금 보전을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회미래연구원은 AI로 인한 이익을 기업이 분담하도록 하는 'AI 사회보장세' 도입을 제안해 재교육과 디지털 교육 등에 재원을 쓰자는 보고서를 냈고 이재명 대통령도 로봇세 논의를 촉구했습니다. 오픈AI와 일론 머스크 등 글로벌 기업·인사들은 직접 과세보다 배당·기본소득·공공 펀드 등 이익 공유 방안을 제시하는 반면, 국내 산업계는 과도한 과세가 투자 위축과 오프쇼어링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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