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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일자리 소멸 우려에…이 대통령 “너무 공포감 가질 필요 없어”
2026. 4. 10. 오후 9:43
AI 요약
피지컬 AI 도입으로 일자리 소멸 우려가 커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지나친 공포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하시며 노동계와 현장의 시각으로 공동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민주노총과 양경수 위원장이 종합적 대책 마련을 요구하자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의 스마트 팩토리 사례를 거론하며 고용이 오히려 늘었다고 언급하고 정부가 재정과 인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년 기간제법이 사실상 고용금지법이 돼버렸다며 현실적 대안을 만들자고 하고 민주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