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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규제 시대, IT 리더를 위한 생존 가이드…"오픈소스 레질리언스가 해법" (종합)
2026. 4. 26. 오전 6:00

AI 요약
사전 행사를 시작으로 4일간 열린 수세의 연례 콘퍼런스 '수세콘 2026'이 막을 내렸으며, 이번 행사를 관통한 키워드는 회복력(레질리언스)이었습니다. 리우벤 CEO는 벤더 락인으로부터 벗어나 디지털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오픈소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수세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IT 리더의 94%가 벤더 락인을 두려워하며 66%는 신규 가상화 솔루션을 찾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수세는 수세 랜처 프라임, 수세 리눅스엔터프라이즈서버(SLES), 수세 AI 및 리즈, 멀티리눅스매니저(MLM) 등 도구와 AWS·후지쯔 Fsas테크놀로지스·n8n·리베니움·스택록 등 파트너십을 통해 엔비디아와 합작한 '수세 AI 팩토리'를 공개해 기업이 민감 데이터를 자체 인프라에 유지하면서 엔비디아 기술로 AI 에이전트를 배포·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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