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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명사 특별기고] 6.3 지방선거, ‘AI 대전환’ 등 지역 미래 위한 대안 넘쳐나길
2026. 4. 26. 오후 6:14
AI 요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2026년 6월 3일)를 앞두고 송병철 울산지식산업로봇진흥회 회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리스크 속에서 울산의 미래 대안으로 AI 대전환(AX)과 로봇 산업의 고도화를 선거의 핵심 의제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미포국가산단에 들어설 SK AI 데이터센터가 6만 대의 GPU를 수용하는 AI 뇌가 되어 자동차·조선·석유화학 산업을 지능형 공장으로 바꾸는 등 인프라 활용 방안과 울산형 소버린 AI 집적단지, 피지컬 AI 전면 이식, 정부의 2030년 첨단로봇 100만 대 보급 목표 실현을 위한 전 생애주기적 인재 육성 청사진을 후보자들이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또한 태화강 국가정원 등에 자율주행 순찰 로봇과 AI 환경 관리 로봇을 배치하고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서빙·배달 로봇 공동구매·유지보수 플랫폼 구축 등을 제안하며 딥페이크 등 디지털 리스크를 극복하고 AI로 정책 정밀도와 시민 삶을 개선하는 디지털 혁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