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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기업 AI 영토 넓힐 때… K화학은 '고부가 소재' 승부
2026. 4. 26. 오후 6:37
AI 요약
지난 21~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플라스 2026은 로봇과 AI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산업이 소재 산업의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사빅, 바스프, 코베스트로, CNPC, 라이온델바젤 등 글로벌 화학기업들은 로봇과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연계 소재를 함께 제시하며 AI 인프라 중심의 통합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롯데케미칼, LG화학, SK케미칼, 삼양사, 코오롱인더스트리, 효성화학 등 국내 기업들은 PEEK, TMAH 등 스페셜티·개별 산업 중심의 소재 공급을 강조했고 AI 수요에 대응하는 통합 전략은 아직 초기 단계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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