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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에 '내 돈' 묻지 마라… 금융사기 표적 되는 5가지 순간
2026. 4. 27. 오전 4:15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금융 상담의 문턱을 낮췄지만, 워싱턴포스트는 편의를 위해 AI 챗봇에 입력한 금융 정보가 계좌 탈취의 빌미가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TD뱅크 설문에서 AI 금융 활용 비율이 지난해 10%에서 올해 55%로 급증했고 시스코 조사에서는 이용자의 29%가 민감한 금융·건강 정보를 챗봇에 입력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등 개인 식별 정보(PII), 고용 상세, 채무 상세, 거래 내역, 금융 관련 서류 등 5가지를 절대 입력하지 말고 플랫폼의 개인정보 보호 설정에서 모델 학습 차단을 활성화하며 숫자는 반올림·일반화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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