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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AI가 가족에 알린다”
2026. 4. 27. 오전 10:16

AI 요약
SK텔레콤은 27일 인공지능 통화 앱 에이닷 전화에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탐지하면 사전에 등록된 보호자에게 즉시 위험 상황을 알리는 가족 케어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보호자는 에이닷 전화 설치 여부나 통신사에 관계없이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이용자 1명당 최대 10명의 보호자를 등록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112 또는 119 긴급번호 발신을 시도해도 보호자에게 긴급 상황 알림이 전송됩니다. 에이닷 전화는 올해 1분기 AI안심차단으로 약 3562만건의 보이스피싱·스팸 수신을 차단했고 수신 단계에서 약 347만건의 주의 알림을 제공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AI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을 제공하고 올해 3월부터 성문 데이터를 활용해 탐지 방식을 고도화했습니다.
![[AI픽] SKT,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AI가 가족에 알린다](https://stock.mk.co.kr/photos/20260427/AKR20260427023100017_01_i_P4.jpg)
![[AI픽] SKT,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AI가 가족에 알린다](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4/27/AKR20260427023100017_01_i_P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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