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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AI 통화 비서 첫 수출
2026. 5. 13. 오전 12:02

AI 요약
12일 LG유플러스는 말레이시아 대표 통신사 맥시스(Maxis)와 인공지능 통화 서비스 익시오(ixi-O)의 현지 상용 출시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시오는 통화 녹음·요약,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AI 통화 서비스로, 이번 수출은 해외 통신사의 서비스 환경에 맞춰 AI 기능을 제공하는 SaaS 방식으로 추진되며 LG유플러스는 모바일 가입자 1000만 명을 보유한 맥시스와 올해 안에 현지화 버전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말레이시아 버전은 왓츠앱 녹음 지원과 말레이시아어·영어·맹글리시(망글리시) 기능을 더하고, 이번 계약은 LG유플러스의 글로벌 AI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의 전환과 해외 직접 판매 시도의 첫 성과로서 향후 AI 스마트홈·B2B 솔루션 등으로 사업 연계를 검토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