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SKT, AI로 보이스피싱 막는 ‘가족 케어’ 출시…예방 실효성 극대화
2026. 4. 27. 오전 10:27
AI 요약
SK텔레콤은 에이닷 전화에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 탐지 시 등록된 보호자에게 즉시 상황을 알리는 가족 케어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보호자는 에이닷 설치 여부나 이용 통신사와 관계없이 알림을 받을 수 있고 이용자 1명당 최대 10명까지 등록 가능하며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와 AI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경우 112·119 등 긴급번호 발신 시에도 보호자에게 긴급 알림이 전송되며, SKT는 올해 1분기에 AI 안심 차단 기능으로 약 3562만 건을 사전 차단하고 통화 수신 단계에서 약 347만 건에 주의 알림을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AI픽] SKT,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AI가 가족에 알린다](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4/27/AKR20260427023100017_01_i_P4.jpg)
![[AI픽] SKT,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AI가 가족에 알린다](https://stock.mk.co.kr/photos/20260427/AKR202604270231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