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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에이닷 전화 '가족 케어' 기능 선보여, AI가 보이스피싱 탐지 시 가족에게 즉시 알린다
2026. 4. 27. 오전 10:23
AI 요약
SK텔레콤이 27일 에이닷 전화에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 탐지 시 등록된 보호자에게 즉시 위험 상황을 알리는 '가족 케어'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보호자는 에이닷 전화 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알림을 받으며 설치자에게는 푸시 알림과 문자(SMS)가 동시에 전송되고 미설치자에게는 문자로 발송되며 이용자 1명당 최대 10명까지 등록할 수 있고 이용자는 서비스에 대한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와 AI 보이스피싱 탐지 기능 사용 중이어야 보호자 등록이 가능합니다. 에이닷 전화는 통화 전 단계의 'AI안심차단'으로 올해 1분기에 약 3562만 건의 보이스피싱·스팸 수신을 차단했고 통화 수신 단계에서는 약 347만 건에 대해 주의 알림을 제공했으며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가 112 또는 119 긴급번호 발신을 시도할 때도 보호자에게 긴급 상황 알림이 전송된다고 밝혔습니다.

![[AI픽] SKT,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AI가 가족에 알린다](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4/27/AKR20260427023100017_01_i_P4.jpg)
![[AI픽] SKT, 보이스피싱 의심되면 AI가 가족에 알린다](https://stock.mk.co.kr/photos/20260427/AKR20260427023100017_01_i_P4.jpg)





